남자배구 분석을 해보자

남자배구 어느팀이 유리한가?

남자배구 심층분석

아르헨티나 (1패 / F조 3위)

이란을 상대로 풀세트 끝에 패배했다. 공격력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VNL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아닌 새로운 선수들이 출전했다. 콘테(OH)가 20득점을 기록했고 비센틴(OH)이 15득점을 올렸다. 로저(MB)가 19득점을 올
리며 활약했다. 성공률이 매우 낮은 선수들은 없었지만 콘테의 성공률은 29%로 낮았다. 지난 경기가
풀세트 경기였기에 득점력으로는 평가하기 어렵다. 아르헨티나가 지난 경기에서 기록한 범실이 52개나
되기 때문에 범실을 줄이는 것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

블로킹 수치에서 이란과 큰 차이를 보였지만 블로킹이 좋다고 하긴 힘들다. 이유는 로저 혼자서
무려 8개의 블로킹을 따냈기 때문이다. 리마(O)가 2개, 비센틴이 2개로 다른 선수들의 블로킹은
좋지 않았다. 리시브 능력도 이란에 비해 좋지 않았고 이란의 강력한 서브에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경기에서 블로킹과 리시브를 모두 개선하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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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1승 / F조 1위)

역시나 Nimir(O)가 공격의 대부분을 맡아 처리했으며 Nimir는 선발 아웃사이드 히터들이 시도한
공격보다 더 많은 공격을 처리했다. 타이스(OH)가 8득점을 올렸고 투인스트라(OH)도 4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투인스트라는 성공률이 13%에 그칠 정도로 좋지 못한 공격력을 보였고 대신 출전한
요르나(OH)도 33%의 성공률로 1득점 밖에 올려주지 못했다. 결국 이번 경기에서도 Nimir가
공격에서 많은 공을 처리해야 한다.

공격에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요르나지만 수비와 리시브에서는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였다.
네덜란드는 수비 부분에서 전체적으로 좋은 집중력을 보였고 상대보다 더 많은 공을 살려 공격으로
이어갔다. 블로킹에서도 플락(MB)과 파킨슨(MB) 등이 여러 개의 블로킹으로 상대 공격을 적절히
막아냈다. 수비에서는 적어도 아르헨티나보다 한 수 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토토픽 세상보기

우크라이나

세르비아에 아쉽게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매 세트 접전을 가져가긴 했지만 마무리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플로트니스키는 팀의 에이스 역할을 확실하게 해줬고 세메니우크와 드로즈의 미들블로커
오도 충분히 생산력을 보였습니다 시니트시아 세터가 안정적으로 사이드 공격을 이용한다면 예선
통과를 노릴만 하다는 판단입니다

튀니지

함자와 엘리스등 좌우 쌍포를 앞세워 푸에르토리코를 완파했습니다 다른 아프리카 팀들이 1차전에서 나란히 셧아웃 패배를 당했는데 튀니지만은 승리를 따내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사뎀과 알리등 수비 라인이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이며 경기 운영을 이끌었고 칼레드 세터는 볼배급 외에도 블로킹과 패스페인트 등으로 득점도 만들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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